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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군인 母 "아들과 눈 닮았다" 말에…눈시울 붉힌 한동훈

2023-12-17 590 Dailymotion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군에서 급성 백혈병에 걸렸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숨진 고(故) 홍정기 일병의 모친과 면담했다.  <br />   <br /> 법무부는 유튜부의 법무부 채널에 한 장관과 박씨의 면담 장면을 30분 정도로 요약해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장관이 박씨와 면담 중 눈시울이 붉여져 티슈로 눈가를 닦는 장면도 담겼다. <br /> <br />   <br />   <br />   <br /> 아들의 영정 사진을 들고 법무부에 도착한 박미숙씨는 1시간여 한 장관과 면담했다. 그는 "장관께서 국가배상법 개정안에는 여야가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며 "어떤 것보다 우선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셨다"고 면담 내용을 소개했다. 또 "한 장관은 '제가 열 번이고 (사과) 드릴 수 있다'고 했다"며 "법무부 장관에게 가장 먼저 사과 받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br />   <br /> 한 장관은 박 씨가 숨진 아들이 한 장관과 닮았다고 하자 눈시울을 붉혔다. 박씨가 "아들의 안경 너머 보이는 눈과 한 장관의 눈이 비슷하다. 올곧은 아이였다"고 이야기하자 한 장관은 "자신도 그 글을 읽었다"면서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 티슈를 집어 눈가를 닦았다. <br />   <br />   <br /> 한 장관은 박씨의 이야...<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5272?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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