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이 다음 달 19일 개막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앞두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br /> <br />특히 지난여름 파행으로 끝난 세계 잼버리 대회를 반면교사로 삼아 안전·보건관리에 힘쓰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br /> <br />당정협의회 현장 화면 직접 보시죠. <br /> <br />[윤재옥 /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 이번 대회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청소년올림픽으로 80여 개국에서 만 오천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 미래세대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모인 우리가 모두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br /> <br />[권성동 / 국민의힘 의원 (강원 강릉 지역구) : 지난번 잼버리 대회가 조직위원회나 전북도의 미흡한 준비로 인해서 많은 국민적 지탄을 받았습니다. 또다시 국제 스포츠 행사가 그런 우를 범해선 안 된다….] <br /> <br />[유인촌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청소년 대회에 맞는, 메달 경쟁만이 아닌 그런 시합으로 잘 만들어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아마 이 청소년올림픽에 대해서는 굉장히 성공할 수 있도록 여러 번 당부의 말씀을 하셨고….] <br />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121901423527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