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이르면 내년 1월 중으로 대형 마트의 의무 휴업일을 일요일에서 평일로 변경합니다. <br /> <br />서초구는 현행 둘째·넷째 일요일인 휴무일을 월요일이나 수요일로 변경하는 상생협약을 이번 주 안으로 관내 유통업체 단체와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서초구에는 롯데마트와 이마트, 킴스클럽 등 대형 마트 3곳과 준대형 마트 32곳이 있습니다. <br /> <br />서초구 관계자는 8차례에 걸쳐 대형 마트와 중소 유통 간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추진해 왔다며 협약 체결 뒤 행정예고, 고시 등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AI앵커 : Y-GO <br />제작 : 정의진 <br /> <br />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1219091603828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