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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몰랐다"는 이선균,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경찰에 요청

2023-12-24 20,021 Dailymotion

  <br /> 마약 투약 혐의로 최근 밤샘 조사를 받은 배우 이선균(48)씨가 변호인을 통해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br />   <br />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를 받는 이씨는 이날 오후 변호인을 통해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의뢰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제출했다. <br />   <br /> 이씨는 자신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한 증거가 유흥업소 실장 A(29·여)씨의 진술뿐이라며 누구 주장에 신빙성이 있는지를 거짓말 탐지기 조사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br />   <br /> 경찰은 이씨의 요청을 검토한 뒤 실제로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할지 조만간 결정할 방침이다. <br />   <br /> 앞서 이씨는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19시간 동안 3차 조사를 받았다. <br />   <br /> 그는 당일 조사에서도 지난 2차 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A씨가 ‘처방받은 수면제 같은 것’이라며 줘서 받았다”며 “마약인 줄 몰랐다”고 주장했다. <br />   <br /> 이씨는 올해 A씨의 서울 집에서 대마초와 케타민을 여러 차례 피우거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br />   <br /> A씨는 지난달 초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과 대마 혐의로 먼저 구속 기소돼 현재 인천지법에서 재판받고 있다. <br />   <br />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가 (우리 집에 와서) 최소 5차례 마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실제로 A씨의 진술 이외에 소변과 모발 등 정밀감정 모두 음성판정이 나오면서 이씨가 마약을 했다는 직접적 증거는 아직 확보되지 않았다.   <br />   <br /> 인천경찰청은 최근까지 마약 투약 등 혐의로 이씨를 포함해 모두 10명을 수사하거나 내사했으며 이들 중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은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 <br /> <br /><br />이지영 기자 lee.j...<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7569?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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