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사랑의 열매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br /> <br />e스포츠 기업 T1은 27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인 ‘페이커’ 이상혁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br /> <br />페이커는 매년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br /> <br />페이커는 이번 기부에 대해 “올해는 의미 깊은 한 해였고, 팬들이 먼저 다양한 선행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저의 기부를 통해 조금이라도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 <br />T1 LoL 팀 주장인 페이커는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우승하면서 개인 통산 4회 우승을 달성했다. <br /> <br />제작 : 정의진 <br />AI앵커 : Y-GO<br /><br />YTN 곽현수 (abroad@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122710445625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