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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살해하려 했다"…충남 거주 60대, 살인미수 혐의 적용

2024-01-02 14,022 Dailymotion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피습한 용의자는 1957년생, 67세 김모씨로 확인됐다. 그는 인터넷에서 미리 흉기를 구매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br />   <br />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경찰청 수사본부는 2일 오후 관련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br />   <br />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충남 지역 거주자로 당적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김씨가 소지한 흉기는 18cm로 인터넷을 통해 지난해에 구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br />   <br />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   <br /> 68명 규모의 수사 본부를 꾸린 경찰은 김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범행 경위 등을 추궁하고 있다.    <br />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 29분쯤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 전망대 시찰을 마친 이 대표가 기자들과 질의 응답 과정에서 갑자기 “사인을 해달라”며 다가가 흉기로 목 부위를 가격했다. <br />    <br /> 김씨는 ‘나는 이재명’이라고 적힌 머리띠를 쓰고 ‘총선 200석’이 적힌 피켓을 든 채 지지자인 척 이 대표에게 접근했다. 현장에는 김씨 혼자 왔으며 현재까지 공모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br />   <br /> 경찰은 당시 상황에 대해 “우발 상황 및 인파 관리를 위해 현장에 경찰 41명이 배치해 대기하고 있었다”면서 “(이 대표의) 바로 옆에 있던 당직자가 즉시 제지했고 현장 경찰관이...<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9168?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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