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공천관리 위원들의 4월 총선 불출마 여부와 관련해, 그런 규정이 있지 않다고 부인했습니다. <br /> <br />한 위원장은 오늘(11일) 부산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공관위원들 모두 불출마한다는 말을 자신은 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공천시스템은 규칙이 정해져 있고, 거기에 맞출 거라며 이기는 공천, 설득력 있는 공천은 공관위원장과 자신이 직접 챙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친윤 핵심'으로 꼽히는 이철규 의원이 공관위에 포함된 것을 놓고 이른바 '윤심 공천' 우려가 나오는 것에 대해선, 지금 당을 이끄는 것은 자신이고, 그런 우려는 기우라고 일축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조성호 (cho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011111495827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