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앞서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민원 사주를 해 이해충돌방지법을 어겼다며 고발을 했습니다. <br /> <br />오늘 첫 고발인 조사가 오늘(29일)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진행됐는데요. <br /> <br />경찰 조사에 출석한 민주당 관계자들은 방심위 공익제보자에 대한 색출 수사와 비교해볼 때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수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br /> <br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br /> <br /> <br />[고민정 / 더불어민주당 언론자유대책특별위원장 : 공익신고자 색출은 전광석화처럼 하면서 청부 민원 장본인 류희림 위원장은 압수수색은커녕 이제서야 고발인 조사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도둑을 신고했더니 도둑은 놔두고 신고자를 괴롭히는 셈입니다. <br /> <br />'청부 민원'과 '셀프 심의'라는 위법 행위도 서슴지 않고 공정성 심의라는 탈을 쓴 정치심의를 난발하면서 방심위를 정권 보위를 위한 심의기관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류희림 위원장에 대해 경찰은 엄정하게 수사하고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해야 할 것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윤웅성 (yws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12916030654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