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등 아랍국들, 팔 자치정부와 비밀회담…가자 전후 논의"<br /><br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 요르단의 정보 당국자들이 최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와 비밀 회담을 갖고 전후 가자지구 통치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br /><br />이들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전후 과도기 이후 가자지구로 돌아가 통치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개혁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br /><br />여기에는 현재 마무드 아바스 수반에게 집중된 권력을 신임 총리에게 이전하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이는 미국이 제시한 전후 계획과 같은 내용으로, 이스라엘은 이에 반대하고 있습니다.<br /><br />한미희 기자 (mihee@yna.co.kr)<br /><br />#팔레스타인_자치정부 #가자지구 #전후_구상<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