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새로 영입한 외국인 공격수 윌로우 존슨이 17득점을 올리며 성공적인 V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br /> <br />흥국생명은 한국도로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이기고 선두 현대건설을 승점 5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br /> <br />흥국생명이 영입한 윌로우 존슨은 메이저리그 통산 303승을 거두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랜디 존슨의 딸입니다. <br /> <br />남자부 경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대 2로 이기고 '봄 배구'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4013100343997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