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단체를 비롯한 경영계가 영세한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유예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br /> <br />이대로 전면 적용된다면 수많은 사업장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을 거라고 주장했는데요, <br /> <br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br /> <br />[손경식 / 한국경영자총협회장 : 만약 이대로 중소 영세사업자에게 중대재해처벌법이 계속 적용된다면 사고 기업의 사업주가 구속되는 경우도 허다할 것이고 해당 기업은 결국엔 무너져 많은 사람의 일자리까지 잃게 만드는 부작용만 커질 것입니다.] <br /> <br />[김기문 / 중소기업중앙회장 : 기업이 있어야 근로자가 있고 고용이 있어야 노동이 있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애절한 사연으로 유예를 호소했으니까 국회가 잘 받아서 그런 부분들을 처리해주시길 당부드리고…] <br />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40201045516485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