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이현웅 아나운서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굿모닝 와이티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마지막으로 한국일보 기사 보겠습니다. <br /> <br />서울 뚝섬, 잠원, 여의도 한강공원 등에는 눈썰매장이 마련돼 있습니다. <br /> <br />작년 겨울 50일 동안 8만7천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데, 눈썰매 대여비를 포함한 입장료가 6천 원으로 저렴한 편이란 점이 인기 요인 중 하나입니다. <br /> <br />그런데, 이러한 입장료만 생각해 가벼운 마음으로 눈썰매장을 찾았다가 다소 당혹스러운 경험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나타났는데요. <br /> <br />다른 놀이기구 이용료와 부대시설 비용 등이 '바가지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br /> <br />눈썰매장 인근에 있는 회전목마, 범버카 등 놀이기구 이용료는 5천 원에서 7천 원에 달하는데요. <br /> <br />보호자와 아동의 요금을 별도로 받기 때문에 짧게 한 번 타더라도 만 원 이상의 돈이 듭니다. <br /> <br />또 치즈스틱 7천 원, 소떡소떡 5천 원 등이었고, 편의점에서 2200원에 파는 중형 과자 한 봉지를 5천 원에 팔기도 하는 등 휴게시설의 간식 가격은 폭리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br /> <br />문제는 사업자가 가격을 책정해오면 서울시가 시중가를 조사해 승인하는 방식인데, 이를 모두 통과했다는 점이 꼽힙니다. <br /> <br />서울시는 민간사업자가 짧은 기간 동안만 운영해 다소 비쌀 수밖에 없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br /> <br />이에 대해, 공적 자금이 투입되는 시설에임대 사업자의 이익만 극대화되지 않도록 적정 가격을 책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지적 나옵니다. <br />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020108174062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