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野 “‘조그마한 파우치’ 표현한 사회자, 애처롭다”

2024-02-08 69 Dailymotion

<p></p><br /><br />■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시 20분~19시)<br>■ 방송일 : 2024년 2월 8일 (목요일)<br>■ 진행 : 김종석 앵커<br>■ 출연 :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정혁진 변호사,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br><br>[김종석 앵커]<br>여당 대표 이야기까지 들어봤는데. 매정하게 못 끊은 것이 문제였다. 일단 사과 표명은 없었고. 저 정도 수준. 일단 이현종 위원님. 이제 앞으로 그러면 이번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 저 정도 발언 수위가 여론이 어떻게 갈지 이것이 조금 더 대통령실이든 집권 여당이든 중요해졌네요.<br><br>[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br>그렇죠. 이 부분을 보는 분들 이제 수위가 마음에 차지 않는다, 이런 분들도 계실 것이고. 대통령이 진솔하게 국민들에게 본인의 어떤 상황들을 설명했다, 이런 의미 부여를 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문제는 이제 국민들이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시냐에 대한 있는 것 같아요. 그동안 사실 이 문제가 된 것은 대통령실에서 일체 공식적 언급이 없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무언가 해명과 어떤 유감이라든지 이런 표명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 있었고. 대통령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정치 공작이었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는 표현을 통해서 어느 정도 저는 매듭을 지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br><br>일단 대통령이 표현할 수 있는 그런 부분 선에서 이 아쉽다는 부분이 이제 우리가 명시적으로 보자면 왜 사과라는 표현을 안 썼나, 유감이라는 표현을 안 썼나,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그 말속에 본인 어떤 아쉬움들이 속에서 여러 가지 유감이나 이런 것들이 표현되어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결국 이제 대통령까지 언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1차적으로 이제 여권 내부에서는 일단락이 된 것 같고. 그렇다면 국민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용인을 할 것인지 이 부분을 전체적인 여론 상황을 봐 가면서 어떤 판단을 해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br><br>--------------------------------------------<br>*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br>* 정리=김지현 인턴<br>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