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저소득층 희귀 질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비 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br /> <br />질병관리청은 올해부터 의료비 지원 대상 질환을 기존보다 83개 더 많은 1,272개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br /> <br />또, 대상 가구의 재산 기준도 최대 2억5천만 원까지 완화합니다. <br /> <br />이와 함께 탄수화물 대사 이상 유전질환인 당원병 환자들이 혈당 유지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옥수수 전분 구입비를 연간 168만 원 이내로 처음 지원합니다. <br /> <br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의료비 지원사업의 상호보완적 재원 분담 체계가 확립돼 더 안정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희귀 질환자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신지원 (jiwon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21222202374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