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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간 尹 “싱가포르와 비교 안되게 발전가능”…특별법 제정 추진

2024-02-13 266 Dailymotion

“부산은 싱가포르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발전할 수 있다.” <br />   <br />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에서 ‘부산이 활짝 여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연 11번째 민생토론회에서 한 말이다. 윤 대통령은 “부산은 반경 100㎞ 이내 첨단산업, 단지와 기업들이 즐비해 있다. 금융이나 물류만 저희가 잘 보완하면 첨단산업과 아울러 발전할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초 중앙부처 업무보고를 겸해 시작된 민생토론회가 지방에서 열린 건 부산이 처음이다. <br />   <br />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올해 정부는 국민이 진정한 지방시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일자리, 인재, 생활 환경을 연계한 ‘지방시대 3대 민생 패키지’ 정책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며 “부산을 남부권 중심축이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2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br />   <br /> 대통령실에 따르면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은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글로벌허브도시 조성 및 경쟁력강화 위원회’를 구성해 5년 단위 종합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세우고 중·장기적인 부산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br />   <br /> 윤 대통령은 “부산에 금융물류특구와 투자진흥지구를 지정해 입주기업에 대한 재정·세제 지원 등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해 인재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br />   <br /> 윤 대통령은 대선 공약인 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대해 “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조속히 이전해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을 이끄는 동력으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우선 산업은행 동남권 본부의 기능과 인력을 보강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8408?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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