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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혐의 재판' 노웅래도 5선 도전…"내가 마포갑 필승 카드"

2024-02-14 677 Dailymotion

뇌물·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시 한번 힘을 모아달라”며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br /> <br />   <br /> 노 의원은 1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2004년 17대 총선 이후 다섯 번 선거에서 네 번 승리했다”며 “그간 마포갑을 ‘민주당의 1번지’, ‘민주당의 아성’으로 만들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심판 지지층을 포함해 마포 발전을 기대하는 유권자까지 아우를 수 있는 내가 본선의 필승 카드다”며 “마포에서 승기를 잡아야 한강 벨트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br />   <br />   <br /> 노 의원은 또 “정치 입문부터 한결같이 당의 정체성을 지켜왔다”며 “무도한 검찰 독재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주권자의 준엄한 한 표를 나에게 행사해달라”고 말했다. <br />   <br /> 출마 선언을 마친 노 의원은 ‘사법리스크’와 관련된 기자들의 질문에 “검찰 공화국에 핍박받는 게 이재명 대표 아니냐. 우리처럼 정치 탄압을 받은 사람도 함께 싸울 수 있도록 하자는 게 시스템 공천”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만 외롭게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같이 싸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우리 민주당의 입장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br />   <br />   <br /> 노 의원은 2020년 물류센터 인허가 알선, 발전소 납품 사업과 태양광 발전 사업 편의 제공 등의 명목으로 사업가 박모 씨로부터 5차례에 걸쳐 6000만원을 받...<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8567?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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