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남편에 매 맞는 아내"…의협, 내달 3일 총궐기 예고<br /><br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3월 3일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열고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단체행동 찬반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br /><br />주수호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은 오늘(22일)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의사를 '매 맞는 아내', 환자를 '자식', 정부를 '폭력적 남편'으로 각각 묘사하며 정부를 비판했습니다.<br /><br />주 위원장은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해서 이 사태를 벌인 것은 의사가 아니라 정부"라면서 "3월 10일 하기로 했던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3월 3일에 하는 것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문승욱 기자 (winnerwook@yna.co.kr)<br /><br />#의협 #총궐기 #3월3일<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