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의 집단 사직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공의 단체 역대 회장들이 전공의들의 노동3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대한전공의협의회 역대 회장 15명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정부는 필수 의료에 종사한다는 이유로 직업 선택의 자유조차 없다고 말하지만, 자유민주주의 관점에서 볼 때 이를 강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전공의들도 노동 3권을 보장받고, 노조를 설립하고 정부 정책에 의사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사노동정책과' 신설을 주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정부가 2천 명 증원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대 증원이 암울한 현실을 개선할 수는 없다"며 "정부 재정을 적재적소에 투입하는 등 진정한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혜은 (henis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22916175833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