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총선 공천 심사에서 정치 신인들이 현역 의원에 밀려 고배를 마시고 있단 지적과 관련해, 국민추천제나 비례대표 공천으로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29일)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정치 신인 문제는 비례대표 등에서 많이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사심 없는 기준으로 남은 공천과 국민추천제를 하겠다는 것 역시 그런 의미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지역구 공천을 공정하게 하다 보면 신인이나 경험이 적은 분들의 경쟁력이 부족할 수 있다며, 경선을 통과하기 어려운 분이라도 필요하면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에서 잘 추려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장동혁 사무총장 역시 비례대표 공천과 국민추천제에 여성과 청년 비율이 낮다는 시각을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국민추천제 적용이 가능한 지역구로 현역 박진 의원과 이원모 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이 다른 지역으로 배치돼 비어있는 서울 강남을을 꼽았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022923033553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