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 <br />의사는 일반 직업인보다 더 많은 권한을 부여받은 만큼, 더 많은 책무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공의들은 아무런 대책 없이 환자의 곁을 떠났습니다. 직업적·윤리적 책임을 망각하고 법적 의무조차 지키지 않은 무책임한 행위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br /> <br />헌법이 부여한 국가 제1의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습니다. <br /> <br />경찰 고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주동세력 중심으로는 경찰 고발도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지금은 언제 할지, 대상을 어떻게 할지 이 부분은 결정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305125438830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