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공의들의 수련제도와 여건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br /> <br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전공의 수련제도 개선 전문가 토론회'에서 "전공의들이 기본적인 임상 역량을 갖추도록 수련체계를 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전문의 중심 병원으로 개편과 연계해 근무시간 단축 등 종합적 근무 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날 토론회에는 전공의 수련과 관련해 전문성을 갖춘 학회, 기관 등의 전문가 6명이 참석해, 해외 국가의 수련제도 현황 및 시사점 등을 주제로 수련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조용성 (choys@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308175826787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