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2020년 폭파하고 방치해 오던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 잔해 철거 작업을 모두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미국의소리 방송, VOA는 오늘(9일) 미국 민간 위성 서비스 '플래닛 랩스'가 지난달 24일 촬영한 위성 사진을 살펴본 결과, 사무소 위치에 일부 남은 잔해에 눈이 쌓인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지난해 8월 촬영한 위성 사진에서는 건물 뼈대가 남아 있었지만, 이후 북한이 공동연락사무소 건물 잔해 철거 작업을 진행해 최근 모두 마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br /> <br />앞서 북한은 지난 2020년 6월 공동연락사무소와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건물을 폭파했고, 이후 건물 잔해는 치우지 않고 있다가 지난해 4월쯤부터 정리를 시작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최민기 (choim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0309123540862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