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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랑 일할 수 있다"…팬 속여 7억 뜯은 40대 실형

2024-03-27 0 Dailymotion

"BTS랑 일할 수 있다"…팬 속여 7억 뜯은 40대 실형<br /><br />그룹 방탄소년단의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로 일하게 해주겠다고 속여 7억여원을 뜯어낸 4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br /><br />서울중앙지법은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br /><br />A씨는 지난 2021년 온라인에 'BTS 관계자 티켓 사 가실 분 찾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고, 피해자에게 참여비 등 명목으로 총 7억 3천여만원을 송금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br /><br />재판부는 "피해자의 연예인에 대한 동경심을 이용해 거액을 편취한 것으로 죄책이 무겁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홍석준 기자 (joone@yna.co.kr)<br /><br />#BTS #스태프 #사기<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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