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부문을 맡고 있는 경계현 사장이 고대역폭 메모리, HBM의 리더십이 우리에게 오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br /> <br />경 사장은 오늘(29일) SNS를 통해 "AI 애플리케이션에서 고용량 HBM은 경쟁력"이라며 그것이 삼성전자가 내놓은 12단 5세대 HBM을 고객이 더 찾는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많은 고객이 트래픽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HBM을 개발하고 싶어한다며 그 고객들은 우리와 함께 그 일을 할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br /> <br />아울러 추론 전용 자체 AI 가속기인 '마하-1'에 대한 고객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마하-2의 개발이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져야 할 이유가 생겼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기자 | 김태민 <br />AI 앵커 | Y-GO <br />자막편집 | 박해진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032916143296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