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달부터 농산물 물가가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br /> <br />박순연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오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조량이 늘면서 이번 달부터 참외나 수박 등이 본격 출하되고, 정부 긴급 가격안정 대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한 바나나와 오렌지 등 수입 과일 직수입과 최대 20% 할인 공급도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납품단가 지원은 대형마트에서만 하다가 지난달 하순부터 중소형 마트와 전통시장으로 확대돼 더 많은 소비자가 정부 대책의 효과를 체감할 것이라고 박 정책관은 기대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승은 (se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4040222271771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