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려면 공공병원 등을 활용한 일차 의료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br /> <br />나백주 을지대 의과대학 교수는 어제(3일) 창원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포럼에서 이같이 말하며 공공보건의료기금 설치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나 교수 발표에 이은 주제 토론회에서도 비슷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br /> <br />김영수 창원경상대병원 공공보건사업실장은 지역 책임의료기관이 보건소를 지원하는 새로운 의료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윤기 마산YMCA 사무총장은 의료 취약지에 인력을 배치하고 지역 의사제를 도입해 의사를 지역에 남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br /> <br />'지역의료 불균형 해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란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지역 재계·의료계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br /> <br /> <br />촬영기자 : 강태우 <br /> <br /> <br /><br /><b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4040404002828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