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본 투표를 하루 앞둔 어제 각 당 지도부와 후보들은 자정까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br /> <br />국민의힘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필승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서울의 중심 '청계광장'에서, <br /> <br />더불어민주당은 마지막까지 '정권 심판'을 부각하기 위해 출정식과 마찬가지로 용산역 광장에서 막판 유세를 벌였는데요. <br /> <br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이재명 대표의 발언 들어보시죠. <br /> <br />[한동훈 /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어제 서울 청계광장) : 이재명 친위대로만, 김준혁 양문석으로만 채워진 그야말로 뭔 짓이든 다 할 200석을 상상해봐 주십시오. 범죄혐의자들이 뭔 짓이든 다 하게 넘겨주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집권여당인 우리의 약속은 곧 실천이니 실천하게 해주십시오.] <br /> <br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표 (어제 서울 용산역 광장) : 주어진 권력과 예산으로 고속도로 위치나 바꾸면서 사익을 취하고, 심지어 자신들의 범죄를 은폐하느라 국민의 세금을 낭비할 뿐 아니라, 호주에 도주 대사를 파견해서 나라 망신시키는 이런 외교 실패, 권력 남용, 예산 낭비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br /> <br /> <br /> <br /><br /><br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041011333744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