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고래 어미와 새끼 함께 유영하는 모습 세계 최초 포착"<br /><br />밍크고래 어미와 새끼가 함께 바다를 유영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됐습니다.<br /><br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일, 울릉도에서 새끼 밍크고래가 어미의 품에 붙었다 떨어지기를 반복하며 따라가는 모습을 세계 최초로 영상에 담았다고 밝혔습니다.<br /><br />앞서 호주와 남극에서 어미 남극밍크고래와 새끼 남극밍크고래가 같이 유영하는 모습을 촬영한 사례가 있지만, 이번 영상은 남극과 다른 북태평양 밍크고래의 것이라고 수산과학원은 설명했습니다.<br /><br />수산과학원은 또 밍크고래 전신 촬영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고휘훈 기자 (take5@yna.co.kr)<br /><br />#밍크고래 #울릉도 #국립수산과학원<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