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의 봄 제사 기간에 신사를 참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br /> <br />기시다 총리는 2021년 10월 취임한 이후 봄·가을 제사 기간에 야스쿠니신사를 직접 참배하는 대신 공물을 봉납해 왔습니다. <br /> <br />일본 정부 대변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와 공물 봉납 여부에 관한 질문에 '총리가 적절히 판단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br /> <br />관례대로라면 기시다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서 21~23일 열리는 춘계 예대제 기간에 '내각총리대신 기시다 후미오'로 공물을 봉납할 가능성이 큽니다. <br /> <br />현직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2013년 아베 신조 전 총리가 마지막이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세호 (se-3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041923021369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