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개그맨의 매니저를 사칭한 투자 사기 피해 신고가 전국에서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자신을 유명 개그맨의 매니저 한우희라고 소개하며 카카오톡 등으로 투자 사기를 벌인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br /> <br />경찰은 지난 3월부터 한우희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 40여 건을 잇달아 접수했습니다. <br /> <br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 금액만 15억 원에 달합니다. <br /> <br />용의자는 주식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유명 개그맨의 명성을 활용해 휴대전화 메시지 등으로 피해자를 유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또, 피해자들과는 네이버 밴드와 카카오톡 메시지 등으로 소통하며 주식 투자를 위해 입금이 필요하다는 수법으로 돈을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50123095275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