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추가 위성 발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최근 로켓 엔진 실험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보도했습니다. <br /> <br />NK뉴스는 민간위성업체 플래닛랩스가 촬영한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21~26일 사이 서해위성발사장 수직 엔진시험대 아래의 식물이 갈색으로 죽어가는 모습이 담겼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br /> <br />이는 장시간 엔진 연소 과정에서 나오는 화학물질과 강한 열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br /> <br />NK뉴스는 또 엔진 실험 외에도 최근 몇 주 동안 발사대 주변에서 신축 공사가 진행되는 등 발사 단지 안의 활동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앞서 북한은 지난해 11월 '만리경 1호'를 궤도에 올리는 데 성공했으며 올해 군사정찰위성 3기를 추가로 발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050610344921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