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냉면철'을 맞이해 냉면을 찾는 이들이 많아진 가운데 유명 냉면집 일부가 냉면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br /> <br />2년 만에 다시 문을 연 서울 종로구 낙원동의 평양냉면집 '을지면옥'은 물냉면 한 그릇을 1만 3,000원에서 2,000원 올린 1만 5,000원에 판매합니다. <br /> <br />봉피양 역시 1만 5,000원에서 1만 6,000원으로 가격을 조정했습니다. <br /> <br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외식비 품목별 가격을 살펴보면, <br /> <br />2022년 3월 9,962원이었던 서울 지역의 냉면 가격은 2023년 3월 10,692원으로 1만 원 선을 넘기더니 2024년 3월 11,538원으로 1만 1천 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br /> <br />"서민 음식이 아니라 부자들이나 먹는 거고 요새는 냉동 인스턴트를 먹고 살아야 할 판"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디지털뉴스팀 최가영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김서영<br /><br />YTN 최가영 (weeping0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050715352974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