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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공정하게 할 것"...속도 내는 '명품백' 수사 / YTN

2024-05-09 185 Dailymotion

尹 대통령, '김 여사 특검' 명확히 선 그어 <br />"특검은 봐주기·부실 수사 의혹 있을 때 해야" <br />檢, 같은 날 '명품 가방 의혹' 관련 첫 소환조사 <br />최 목사 13일 조사…20일엔 백은종 대표 소환<br /><br /> <br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 특검에는 사실상 선을 그으며, 검찰이 공정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같은 날, 검찰은 명품 가방 수수 의혹 관련 첫 소환조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홍민기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명품 가방 수수 의혹 등 김건희 여사 특검에 명확히 선을 그은 윤석열 대통령. <br /> <br />특검은 '봐주기', '부실 수사' 의혹이 있을 때나 하는 거라며 검찰 수사에 힘을 실었습니다. <br /> <br />"(검찰이)공정하고 엄정하게 잘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br /> <br />같은 날, 검찰은 명품 가방 수수 의혹 관련자를 처음으로 소환 조사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br /> <br />이원석 검찰총장의 '신속 수사' 지시 일주일 만입니다. <br /> <br />'명품 가방' 사건과 관련해 검찰에 고발된 사건은 크게 두 갈래. <br /> <br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 '명품 가방'을 받은 것에 대해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 측이 '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고발한 사건과 가방을 주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을 방문한 최 목사가 주거침입 등을 했다는 한 시민단체의 고발 사건입니다. <br /> <br />이 가운데 최 목사의 주거침입 관련 혐의를 고발한 시민단체를 먼저 불러 조사한 건데, 김 여사의 승낙을 받았더라도 불법 촬영을 목적으로 들어갔다면 주거침입으로 인정될 수 있는 만큼, 향후 수사에선 공익성이 있었는지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br /> <br />[김순환 /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 : 성직자로서 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마치 공적인, 공익성을 추구한다는 목적으로 변질돼서….] <br /> <br />검찰은 다음 주 최 목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20일엔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도 소환하는 등 수사 고삐를 계속 쥘 예정입니다. <br /> <br />'부실 수사' 논란이 없으려면 김 여사에 대한 조사도 어떤 방식으로든지 필요한 만큼, <br /> <br />조사 방법과 시기도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br /> <br />YTN 홍민기입니다. <br /> <br />촬영기자: 최성훈 <br />영상편집: 이자은 <br />디자인: 기내경 <br />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50919260173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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