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AAM, 첨단항공교통 산업의 표준화기구를 세계 최초로 출범시켰습니다. <br /> <br />AAM은 도심항공교통인 UAM과 중장거리 항공교통인 RAM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무인항공기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산업입니다. <br /> <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AAM 국제 사실표준화 기구인 G3AM 출범식을 열고, AAM 산업 생태계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br /> <br />AAM에는 인공지능과 이동통신, 데이터와 같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는데, G3AM은 정보 공유체계와 교통관리, 운항통제, 필수 항행 성능 등의 표준을 개발,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br /> <br />대한항공, 파인브이티로보틱스 등 국내 기업 63곳과 함께 미국의 원스카이, 영국 스카이포츠와 같은 다국적 기업이 이번 G3AM 창립 회원으로 참여했습니다. <br /> <br />과기부는 첨단항공교통 분야는 디지털 기술 표준을 통해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영역이라며 G3AM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사실표준화기구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장아영 (jay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5_2024051501245022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