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밤 가수 김호중 씨가 강남 한복판에서 접촉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현장 모습인데요. <br /> <br />2시간이 조금 지난 10일 새벽 2시. <br /> <br />김 씨의 매니저는 김호중 씨가 입었던 옷을 입고 경찰에 출석해 자신이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고 자수했지만, 허위로 드러났죠. <br /> <br />김호중 씨는 뒤늦게 본인이 운전한 사실을 실토했는데요. <br /> <br />이미 사고 17시간이 지나 음주 측정은 의미가 없었습니다. <br /> <br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고 없어진 뒤였고요. <br /> <br />경찰은 결국 이를 증거인멸 시도로 보고 김 씨의 자택과 소속사를 압수수색할 예정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516164006352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