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알아보는 시간, 지금이뉴스입니다. <br /> <br />첫번째 소식으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보이는데요. <br /> <br />자세히 보니 비닐에 담긴 생닭이 조리실 바닥에 방치돼 있습니다. <br /> <br />한 손님이 주문한 치킨을 찾으러 갔다가 바닥의 생닭을 발견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을 찍어 올린 건데요. <br /> <br />"입에 들어갈 닭들이 더러운 매장 바닥에 비닐만 깐 상태로 방치되고, 무감각한 직원들이 양념하고 튀기고 오가는 모습을 봤다"며 본사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br /> <br />이에 대해 프랜차이즈 본사 측은 본사에서 주문받은 생닭을 냉장고로 옮겨 넣는 과정에서 잠시 바닥에 놔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고요, <br /> <br />사과와 함께 문제를 제기한 해당 고객에게는 문제점을 고칠 기회를 줘 고맙다며 성의 표시를 했다고도 밝혔습니다. <br /> <br />그리고 해당 매장에는 영업정지 3일과 특별교육 2일 등을 명령했습니다. <br /> <br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 반응은 제각각이었습니다. <br /> <br />비닐을 깔았으니 괜찮다, 알고 먹으면 먹을 게 하나도 없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br /> <br />비닐을 깔아도 물기가 있는 조리실 바닥에서 직원들이 움직이면 이물질과 바닥 물이 튀길 수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바닥에 놓인 생닭으로 튀겨진 치킨. <br /> <br />비닐을 깔았다고는 해도 찜찜한 마음을 지우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br /> <br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br />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521155021988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