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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오직 금메달"...당찬 각오로 뭉친 사격 대표팀 / YTN

2024-05-28 1 Dailymotion

다가오는 파리올림픽에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겠다고 나선 종목이 있습니다. <br /> <br />바로 사격 대표팀인데요. <br /> <br />8년 동안 끊긴 금맥을 다시 잇겠다는 각오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br /> <br />양시창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25m 권총 사선에 선 김예지가 팔을 들어 과녁을 조준합니다. <br /> <br />표정도, 자세도 조금의 흐트러짐이 없습니다. <br /> <br />알맞은 발 넓이를 유지하고, 탄창을 결합하고, 나머지 팔은 호주머니에 넣는 동작까지, 오랜 연구와 훈련으로 만들어진 김예지만의 루틴입니다. <br /> <br />하루 수백 발을 쏘는 맹훈련과 그로 인한 성과가 나타나면서, 김예지는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br /> <br />지난 11일 막을 내린 바쿠 월드컵에선 세계 신기록까지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어, 파리올림픽 자신감도 더 커졌습니다. <br /> <br />[김예지 / 사격 대표팀 : 저 말고 금메달을 딸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만큼 노력을 해왔고 그 노력의 결과가 메달로 따라오지 않을까, 라는 믿음입니다.] <br /> <br />김예지뿐만이 아닙니다. <br /> <br />바쿠 월드컵에서 25m 권총 은메달을 목에 건 양지인도 김예지와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시상대 한 곳을 조준하고 있고, <br /> <br />여자 50m 소총 3자세 세계랭킹 3위 이은서도 메달 을 목에 걸 기대주 중 한 명입니다. <br /> <br />남자 속사권총 송종호도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인 파리에서 내심 시상대에 오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br /> <br />[송종호 / 사격 대표팀 : 아직 속사권총에 대한민국이 메달이 없어요. 저희가 이번에 기회에 선두주자로 나서서 좋은 성과 있도록 연습 열심히 하겠습니다.] <br /> <br />한국 사격은 역대 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를 포함해 17개나 메달을 딴 효자 종목이지만, <br /> <br />진종오 선수가 은퇴한 2016년 리우올림픽을 끝으로 금맥이 끊겼습니다. <br /> <br />금메달을 향해 8년간 절치부심한 사격 대표팀, 파리올림픽 시상대에서 태극기를 휘날릴 것인지 주목됩니다. <br /> <br />YTN 양시창입니다. <br /> <br /> <br />촬영기자:곽영주 <br />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4052823295634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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