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카오톡 등 SNS에서 피터 린치와 얀 하치우스 등 유명 투자자를 사칭해 해외주식 매수를 권유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br /> <br />금융감독원은 유명 투자자를 사칭하는 채팅앱의 해외주식 매수 추천에 유의해달라며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금감원에 따르면 이들 세력은 투자자들이 몇 차례 소액의 이익을 얻게 한 다음 마지막에 보유자금을 전부 매수하게끔 지시한 후 주가가 80% 이상 하락하면 잠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금감원은 일대일로 투자 조언을 듣는 경우라면 정식 투자자문업체인지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류환홍 (rhyuh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4061623105848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