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 국빈 방문을 위해 평양을 향해 출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러시아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br /> <br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러시아 극동지역 사하공화국 야쿠츠크 방문 일정을 마친 뒤 전용기를 타고 북한으로 향했습니다. <br /> <br />항로 추적 사이트 등을 보면 평양 도착 시간은 18일 밤 12시 전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2000년 7월 이후 24년 만에 1박 2일 일정으로 내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합니다. <br /> <br />앞서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보좌관은 푸틴 대통령이 18일 늦은 저녁 평양에 도착하며 주요 방문 행사는 19일 예정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푸틴 대통령은 19일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한 뒤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영진 (yj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061823050778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