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렉서스 RX·야마하 이륜차 제작결함 조사 착수<br /><br />정부가 일본 수입차에 대한 제작결함조사에 착수했습니다.<br /><br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최근 품질 인증 취득과정에서 부정행위를 저질러 일본 당국조사를 받은 일본 완성차업체 38개 차종의 수입·판매 여부를 전수조사했습니다.<br /><br />조사 결과 동일한 차량 형식으로 국내에 수입된 차종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 /><br />다만, 토요타 렉서스 RX 및 야마하 이륜자동차 티맥스와 YZF-R3에서 문제가 된 부정 인증 부품과 동일한 엔진 및 경음기가 장착된 것으로 파악돼 제작결함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br /><br />박진형 기자 (jin@yna.co.kr)<br /><br />#국토부 #렉서스 #야마하<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