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팬인 줄"…NCT 린쥔, 일반인 번호 유출 사과<br /><br />그룹 NCT 멤버 런쥔이 일반인의 전화번호를 공개해 논란이 인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사과했습니다.<br /><br />SM엔터테인먼트는 "런쥔이 어제(20일) 자신에게 걸려 온 모르는 연락처를 '사생팬'으로 착각해 팬소통 플랫폼에 노출하는 일이 있었다"며 "피해를 보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br /><br />런쥔도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경솔한 행동으로 피해를 보신분께 죄송하다"며 피해자에게 연락을 하지 말아달라 당부했습니다.<br /><br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br /><br />#NCT #런쥔<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