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난민캠프 또 포격…최소 22명 사망·45명 부상"<br /><br />현지시간 21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는 국제적십자위원회 사무실 건물 주변이 포격을 받아 최소 22명이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br /><br />이 국제기구 측은 시신 22구와 부상자 45명이 인근 적십자 야전 병원으로 옮겨졌고 추가 사상자 보고가 있었다고 밝혔고, 가자지구 보건부 측은 포격을 받은 지역은 난민 텐트들이 밀집한 곳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한편,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달 16일 기준, 작년 10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이 발발한 이후 가자지구 내 사망자가 3만7천300여 명에 달한다고 집계했습니다.<br /><br />이준삼 기자 (jslee@yna.co.kr)<br /><br />#가자전쟁 #국제적십자위원회 #민간인살상<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