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초정통파 유대교도들이 자신들도 징병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에 반발하며 고속도로 점거 시위를 벌였습니다. <br /> <br />수백 명의 초정통파 남성들은 이스라엘 중부의 주요 고속도로를 2시간 동안 점거하고 "군대가 아닌 감옥으로"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항의했습니다. <br /> <br />이스라엘 대법원은 지난 25일, 건국 이후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아온 유대교 초정통파 교인들도 징집 대상에 포함된다고 판결했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네타냐후 총리가 초정통파 정당들과 함께 구성한 연립정부도 붕괴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초정통파 정당들은 모레 예루살렘에서 대규모 시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br /> <br />초정통파 정당들은 그동안 병역 면제 혜택이 종료되면 연립정부를 탈퇴하겠다고 위협해왔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062819244115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