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경찰서는 돈을 잃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강원랜드 호텔 객실에 불을 지른 혐의로 50대 중국인 남성 A 씨를 붙잡았습니다. <br /> <br />A 씨는 오늘(4일) 새벽 2시 반쯤 강원 정선군 강원랜드 카지노 메인타워 호텔 14층 객실에 방화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객실 스프링클러가 터져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투숙객 등 6명이 연기를 마셨습니다. <br /> <br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동선을 추적해, 오전 8시 50분쯤 인근 숙박 시설에서 A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성욱 (hsw050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4070410134017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