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식당의 모습인데요, 폭탄이라도 맞은 것처럼 난장판이 되어 있죠. <br /> <br />누군가 식당에서 난동을 부린 건데요,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었습니다. <br /> <br />식당을 이렇게 만들 정도로 난동을 피운 이유, 황당하게도 시의회 방 배정 때문이었는데요, <br /> <br />방 배정과 관련해 이해관계가 다른 의원들 사이에서 시작된 언쟁이 이렇게 식당이 난장판이 되고 누군가 피를 흘릴 정도의 난동으로 번지게 된 겁니다. <br /> <br />이와 관련한 논란이 커지자 국민의힘 소속 안양시의원들은 어제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는데요, <br /> <br />문제를 일으킨 의원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에 중징계를 요청했고, 자진 탈당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하지만 안양시민들의 마음은 누그러들지 않은 것 같습니다. <br /> <br />이렇게 안양시의회 홈페이지에 해당 의원의 사퇴와 신상공개를 촉구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br /> <br />방 배정 문제보다 시정에 더 힘써주길 시민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나경철 (nkc80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70515065275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