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열심히 스윙 연습을 합니다. <br /> <br />이렇게 모래를 날리는 걸 보니, 벙커샷 연습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br /> <br />뒤쪽을 보니 미끄럼틀을 비롯해서 아이들 놀이 기구가 있죠. <br /> <br />맞습니다. 이 곳은 골프연습장이 아니라 여의도 한강 공원의 놀이터였습니다. <br /> <br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상과 함께 글을 올린 작성자는요, <br /> <br />골프 복장에 골프화까지 신고 와 놀이터에서 연습하는 모습에 '내 눈을 의심했다'며, <br /> <br />'당신의 골프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이렇게 비꼬기도 했습니다. <br /> <br />지난해에는 공부하는 학생들 앞에서 버젓이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교사의 모습이 포착돼 <br /> <br />학교가 해당 교사에 대해 감사에 착수하는 일도 있었는데요, <br /> <br />어른들이 먼저 우리 아이들에게 때와 장소를 잘 가리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나경철 (nkc80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70815163590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