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나경원 당 대표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겨냥해 2년 임기의 당 대표를 1년 만에 내팽개치고 본인의 꿈만 좇겠다는 건 몰염치하다고 거듭 비판했습니다. <br /> <br />나 후보는 SNS를 통해 한 후보에게 당 대표가 되면 대선 출마를 위해 내년 9월 사퇴할 것이냐고 물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공정하게 룰을 지키면 꿈이지만 이기적으로 반칙을 하면 탐욕이라며, 모호한 답변으로 뭉개고 정확한 답변을 주지 않는다면 이재명을 따라 하겠다는 선언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071418124662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