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찰관, 트럼프 총격 직전 용의자 맞닥뜨려"<br /><br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저격 용의자가 범행 직전 경찰관과 맞닥뜨렸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 CNN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br /><br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카운티의 마이클 슬루프 보안관은 신고를 받고 수색을 시작한 경찰관이 총격이 발생한 건물 지붕에서 용의자인 토머스 매슈 크룩스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하지만 경찰관이 지붕에 양손을 짚는 순간 용의자가 총을 겨눴고, 이를 피하기 위해 지붕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이는 경찰이 용의자를 발견하고도 사전에 범행을 막지 못한 정황을 담고 있어 사실로 드러나면 경호 실패론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br /><br />이준삼 기자(jslee@yna.co.kr)<br /><br />#경호실패론 #트럼프_암살시도 #미국대선<br /><b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 /><br />(끝)<br /><b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