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장마철에 많이 찾게 되는 가전제품, 바로 제습기인데요, <br /> <br />한국 소비자원이 시중에 파는 9개 제품의 성능을 비교해 봤습니다. <br /> <br />과연 어떤 제품이 우수하고, 어떤 제품의 질이 떨어졌을까요? <br /> <br />먼저 제습 성능은 'LG전자' 제품의 1일 제습량이 20ℓ 이상으로 우수했습니다. <br /> <br />또 아기가 있는 집은 가동했을 때 시끄러우면 안 되는데요, 풍량을 최대로 높였을 때 소음이 상대적으로 적은 제품은 '위니아'였습니다. <br /> <br />제습 성능이 좋으면서 가격이 저렴한, 이른바 가성비 좋은 제품은 '캐리어'로, 올해 초 온라인 판매가 기준 30만 원 초반대였고요, <br /> <br />전기요금은 삼성전자가 월평균 7천 원으로 가장 적게 들었습니다. <br /> <br />그에 반해 제품 성능이 광고보다 떨어지는 제품도 있었는데요, 바로 '보아르'와 '씽크에어' 제품입니다. <br /> <br />이 제품들은 표시된 제습량보다 실제 측정값이 더 낮게 나왔는데요, 업체 측에서 개선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br /> <br />자세한 내용은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br /> <br />참고하셔서 좋은 제품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4071715230301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