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로 운영에 차질을 빚었던 일부 국내 저비용 항공사들이 모두 복구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의 체크인 시스템 복구가 완료됐다며 일부 외항사 항공편만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외항사 가운데 스쿠트 항공과 세부퍼시픽 항공은 정상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문제가 발생했던 항공사 모두 MS 클라우드와 연계된 나비테어 시스템을 사용하는 곳으로, 앞서 어제(19일) 오후부터 시스템이 마비돼, 수기로 탑승권 발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br /> <br />MS 장애 여파로 일부 항공편은 결항한 가운데, 2시간 이상 출발이 지연되는 항공편이 속출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072006002505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